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3309명보다 277명 줄어 3032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44만7230명(해외유입 1만5725명)이다. 지난 28일부터 사흘째 신규 확진자 3000명대를 기록했으며 사망자는 늘어나는 추세다.
이날 기준 백신 1차 신규 접종자는 3만1118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4254만4682명이다. 1차 접종률은 전국민(2020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의 82.9%로 집계됐다. 18세 이상 기준 접종률은 93.5%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10만6238명 늘어나 누적 4101만1415명으로 접종완료율은 79.9%로 조사됐다. 18세 이상 기준 접종률은 91.4%다. 추가접종자는 17만7325명 늘어난 302만9224명이다.
1회 접종만으로 접종이 완료되는 얀센 백신은 1차 접종과 접종 완료 양쪽에 일괄 추가해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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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44명 발생, 누적 3624명… 치명률 0.81%━
중환자 병상 1154개 중 906개를 사용하고 있어 병상 가동률은 78.5%로 나타났다. 일반 병상은 1만899개 병상 중 7711개를 사용하고 있어 가동률 70.7%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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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확진 2274명… 감염 비율 75.7%━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176명 ▲경기 907명 ▲경남 60명 ▲부산 77명 ▲울산 3명 ▲대구 77명 ▲강원 84명 ▲경북 68명 ▲충북 59명 ▲대전 41명 ▲인천 191명 ▲광주 51명 ▲전남 35명 ▲전북 50명 ▲충남 81명 ▲제주 21명 ▲세종 22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2274명(서울 1176, 경기 907명, 인천 191명)으로 75.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729명으로 24.3%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24~30일) 동안 4116→ 3938→ 3901→ 4068→ 3928→ 3309→ 3032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4088→ 3917→ 3882→ 4045→ 3893→ 3286→ 3003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3730.6명이다.
지난 1일부터 적용되는 위드 코로나 1단계에서는 유흥시설을 제외한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이 풀렸다. 노래방과 헬스장 등 고위험시설에는 백신 접종완료를 증명하는 ‘방역패스’가 도입됐다. 사적모임은 수도권 10명, 비수도권 12명까지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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