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아적린거수불착(내 이웃은 불면증)' 이후 아적린거(내 이웃)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연상연하 로코물 가운데서도 30대 여성의 성장을 다뤘다.
중국의 가수 겸 배우 이계예(리씨우이, 李溪芮)가 린양역을 맡아 능력 있는 31세 비서이자 외로움이 많고 사랑에 대한 상처도 있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연기한다.
누나 린양에게 남자로 보이기 위해 유학생활을 끝내고 돌아 온 24살 음악천재 루정안은 2019년 드라마 '연연강호'로 데뷔한 신예 배우 하여(허위, 何与)가 출연한다.
1일 방송예정인 첫 회에서는 촉망 받는 음악가 루정안이 유학을 마친 후 짝사랑하는 누나 린양이 있는 작은 도시로 돌아가고, 광고회사에서 비서로 바쁘게 사는 린양은 어느날 집에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 이야기가 담긴다.
한편 29부작 중국 로맨스 드라마 '아적린거장부대'는 12월 1일 첫 방송 이후 매주 월~금 밤 11시에 중화권 드라마 채널 CHING(채널칭)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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