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는 비보를 접하고, 빈소를 찾아 가족들과 슬픔을 나눴으며 발인까지 함께했다. 장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가까운 가족만 참석했다.
송중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성균관 스캔들', '뿌리 깊은 나무', '아스달 연대기', '빈센조' 등에 출연했다. 현재 JTBC 새 드라마 '재벌집 막내 아들'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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