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선거를 101일 앞둔 지난 11월28일 서울 중구의 한 갤러리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그림이 걸려 있다. 2021.11.2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이철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박3일간 '중원' 일정의 마지막날인 1일 충남을 찾아 청년 행보를 이어간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충남 독립기념관을 방문한다. 10시30분에는 아산 폴리텍대학을 방문하고, 오후 1시40분에는 충남북부상공회의소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한다.

당일 오후 3시에는 천안 신부동 문화공원을 방문한 뒤 청년간담회를 개최한다. 윤 후보는 28일에는 대전, 29일에는 충북 청주를 방문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같은 날 오전 9시40분 연합뉴스TV 특집 '이재명 후보에게 듣는다' 출연분이 방영된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오전 11시 제1차 선거대책위원회의를 주재하고 선대위를 공식 출범한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부산·울산을 방문한다.


'새로운 물결' 대권주자인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청주를 방문한다.

대권 도전을 선언한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는 경기 성남 판교 테크노밸리 현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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