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세영이 의미심장한 글귀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세영이 의미심장한 날짜 예고를 했다. 이세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19일만 기다리는 중 무슨 날인지 맞춰보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에 이세영이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1월19일에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아니냐고 조심스럽게 추측하고 있다.
이세영은 2019년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이세영은 지난달 ‘영평티비’를 홀로 운영하겠다고 밝혀 결별설에 휩싸였고, 이에 "아니다"며 해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