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파견 선수 선발전, 2022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등을 겸하는 대회로 국내 피겨스케이팅 간판선수들인 유영, 이해인, 김예림, 차준환 선수 등이 출전한다.
특히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이번 대회에 앞서 아이스링크 펜스, 음향시설 및 전광판 등 교체 공사와 장애인 편의시설 및 자동문 설치 등 시설개선 공사를 실시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빙상의 메카인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개최하는 대회에 참가하는 국내 최고 선수들을 환영하며, 쾌적한 환경에서 후회 없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며, 발열체크, 출입인원 제한 등 방역대책에 철저를 기해 안전한 대회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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