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역당국은 나이지리아를 방문하고 지난달 24일 귀국한 인천 거주 부부와 이들의 지인인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30대 남성 1명, 역시 나이지리아를 방문하고 지난달 23일 입국한 경기도 거주 50대 여성 2명 등 총 5명을 국내 첫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로 분류했다.
이날 감염자 1명이 추가됨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6명이 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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