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에는 KENTECH 윤의준 총장, 박성주 교학부총장, 곽준섭 교무처장, 박완규 학생처장, 임성무 연구처장, 한상철 기획처장과 GIST 김기선 총장, 김영집 대외부총장, 조정희 교학부총장 직무대행, 박기홍 연구부총장 직무대행, 박지용 기획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과학기술 특성화 대학과 에너지 특성화 대학의 긴밀한 협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의 단초가 마련된 것에 의의가 있으며 협력을 통해 광주·전남이 세계적인 과학기술·에너지 중심 허브로 거듭날 수 있는 중추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양 기관은 ▲미래혁신위원회(가칭) 운영 ▲교육 및 인력 교류 ▲연구 개발 및 기술 교류 ▲국제 교류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항 등 포괄적인 협력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양 기관은 ▲미래혁신위원회(가칭) 운영 ▲교육 및 인력 교류 ▲연구 개발 및 기술 교류 ▲국제 교류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항 등 포괄적인 협력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김기선 GIST 총장은 "협약을 통해 두 대학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교육과 연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며 "KENTECH과의 활발한 협력을 통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의준 KENTECH 총장은 "인류는 인공지능 도입에 의한 4차 산업혁명과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산업 혁명을 앞두고 있다"며 "이런 중대한 시점에 인공지능을 선도하는 GIST와 에너지 특화대학인 KENTECH이 협력해 지역과 세계를 선도하는 혁신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윤의준 KENTECH 총장은 "인류는 인공지능 도입에 의한 4차 산업혁명과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산업 혁명을 앞두고 있다"며 "이런 중대한 시점에 인공지능을 선도하는 GIST와 에너지 특화대학인 KENTECH이 협력해 지역과 세계를 선도하는 혁신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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