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은 9일 이 같이 밝히고 이사장 공모제를 통해 신임 이사장이 선임될 때까지 직무대행 체제를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조합은 1963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이사장 공모제를 실시한다.
지난달 22일부터 2주 동안 응모서류를 접수한 결과 금융기관 임원, 고위 공무원, 학계, 유관기관 출신 등 11명이 응모했다. 조합은 이사장추천위원회의 서류·면접심사, 운영위원회·총회 의결을 거쳐 이사장을 최종 선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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