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권현진 기자 = Mnet '스트릿우먼파이터'에 출연한 댄서 리정(왼쪽부터), 모니카, 노제, 아이키, 허니제이, 효진초이, 리헤이, 가비가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ENM스튜디오센터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2.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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