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엔하이픈,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인그룹 뉴스1 제공 |ViEW 924| 2021.12.11 23:52:12 (파주=뉴스1) 권현진 기자 = 엔하이픈(ENHYPEN) 제이크(왼쪽부터), 제이, 희승, 정원, 성훈, 리키, 선우가 11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CJENM스튜디오센터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2.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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