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 위판량은 지난 2014년 7038톤 이후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했지만 올해는 11월까지 위판량이 6705톤으로 2014년 이후 7년 만에 최대라고 알렸다. 꽃게 자원증대 영향에 대해서는 지난해 여름 긴 장마와 꽃게 종자 방류 사업 실시와 불법어획물 유통·판매, 포획 금지체장 위반 등 불법어업 단속을 추진한 것을 요인으로 보고있다.
이와 관련해 오국현 인천시 수산과장은 “꽃게 어획량이 적정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종자 방류 사업과 불법어업 단속을 추진해 꽃게 자원회복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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