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굿센
아이티센그룹 계열사 굿센이 삼천리그룹 연결 내부회계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자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14일 오후 1시13분 굿센은 전 거래일 대비 500원(3.12%) 오른 1만6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천리그룹의 지주사인 삼천리는 도시가스와 집단에너지 사업을 중점으로 영위하는 자산규모 2조원 이상의 기업이다. 연결기준 대상 계열사는 국내외 포함 12개사다. 개별 내부회계 관리 시스템으로 굿센의 내부회계관리 전문 솔루션(MicrolCM)을 도입했다.

내부 관계자는 "내부회계관리 감사 범위가 오는 2023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의 연결회사로 확대 적용된다"며 "삼천리그룹의 전사 연결 내부회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업무 편의성과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원활한 연결 내부회계관리 감사 대응을 하려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