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은 "해병대에서의 지난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추억들과 배움으로 가득했다. 나아갈 힘과 용기를 준 우리 중대 선후임 동기분들께 무한한 사랑과 감사를 전하고, 군생활을 하며 잠깐이라도 마주쳤던 모두에게 건강을 기원하며, 필승"이라고 덧붙였다.
로이킴은 지난해 6월 해병대에 입대했다. 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말년 휴가 이후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지난 14일 미복귀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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