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방민아가 16일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 2021 여성영화인축제 '올해의 영화인상'에 참석해 객석에 앉아있다.
이날 방민아는 영화 ‘최선의 삶’으로 연기상을 수상했다. 2021.12.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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