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는 'Don't forget 2021년, Expecting new year 2022년'을 주제로 코로나로 지쳤던 모두에게 전하는 위로와 새해 새로운 희망을 담은 응원의 마음을 담았으며, 여성 보컬리스트 에일리, 싱어송라이터 김필, 아나운서 조충현의 사회로 꾸려냈다.
콘서트 현장을 조금 더 실감나게 즐길 수 있도록 직캠 LIVE도 준비했다. 선착순 100명에 한해 지니뮤직과 신세계백화점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직캠 LIVE에 접속하면 실시간 콘서트 직캠을 감상할 수 있으며, 콘서트 현장 LED를 통해 아티스트를 응원 할 수 있다.
지니뮤직 이상헌 전략마케팅실장은 "겨울을 맞아 실력 있는 아티스트 두 분을 초청해 따뜻한 라이브 공연을 준비했다"며, "비대면 시대에 아티스트와 관객이 소통하며 함께 교류하는 언택트 콘서트로 행복한 연말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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