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연사로는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박원정 러쉬코리아 디렉터 ▲김민경 트레드앤그루브 대표가 참여했다. 포럼에선 메타버스 플랫폼 안에 상상플래닛 공간을 재현한 'KT&G 상상플래닛 메타버스 월드'도 공개했다. 상상플래닛 입주사가 메타버스 안에서 회의와 업무협약식도 진행할 수 있도록 활용할 계획이다.
KT&G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상상 서밋을 개최했다. 2017년부터는 '상상 스타트업 캠프'를 운영하며 사회혁신 창업가 발굴과 육성에도 지원을 이어왔다. 창업지원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7월에는 사회적 경제 유공자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심영아 KT&G 사회공헌실장은 "이번 상상 서밋은 빠르게 변하는 미래세대 창업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청년 실업문제 해소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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