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서울 SK에서 만 13년 동안 활약한 김민수가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와 전주 KCC의 경기 중 열린 은퇴식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김민수는 지난 2008년 드래프트 2순위로 SK에 지명된 이후 2020~2021시즌 후 은퇴할 때까지 SK에서만 뛴 원클럽맨이다.

김민수는 통산 533경기에 나와 평균 10.2점 4.5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21.12.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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