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겸 배우 임윤아가 화보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는 1월호 커버 모델로 선정된 임윤아의 화보와 인터뷰를 12월 20일 공개했다. 

사진=얼루어코리아

공개된 화보 속 임윤아는 쿨한 무드의 믹스매치 룩을 패셔너블하게 소화, 시크함부터 사랑스러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음은 물론 실제 촬영 현장에서는 완벽한 A컷을 쏟아 내는 임윤아에게 스태프들의 환호성과 감탄이 연신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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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는 화보 인터뷰에서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스타일을 해보는 화보 촬영을 좋아하는 편이다. 카메라를 쳐다볼 때, 무대에서나 연기할 때와는 또 다른 제 안의 에너지가 나오는 것 같다. 이번 촬영에서도 좀 더 새로운 느낌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어 재밌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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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는 29일 개봉하는 영화 ‘해피 뉴 이어’(감독 곽재용)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번 작품에서는 얼굴보다 목소리로 많이 나온다.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역할이고, 비대면 로맨스라는 콘셉트가 정말 신선하고 좋았다. 우리 커플만의 설렘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답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얼루어코리아

한편, 임윤아만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와 다양한 화보 컷은 얼루어 코리아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