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부회장은 2014년 3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한국토지신탁 부사장, 2017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김 사장은 1996년부터 한국토지신탁에 근무해 사업팀장·본부장 등을 거쳐 2018년 3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지원부문장 전무이사로, 이후에는 부사장을 역임했다. 이하 승진 명단.
<승진> ▲부회장 최윤성 ▲사장 김정선 ▲부사장 한호경 ▲전략사업본부장 심창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