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나의 첫 금융 수업'은 그런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해결책을 제시한다. 책에는 저자가 직접 취재한 흔히 벌어지는 각종 금융 사건·사고의 다양한 실제 사례와 함께 변호사와 금융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완성한 답이 담겨 있다.
또한 편법을 쓰지 않고 경제적 이윤을 챙기면서도, 금융 관련 문제가 생겼을 때 손해를 덜 보고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법도 꼼꼼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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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금융 수업/ 염지현 지음 / 메이트북스 펴냄 /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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