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T매체 샘모바일은 20일(현지시각) ▲갤럭시S22 ▲갤럭시S22+ ▲갤럭시S22 울트라 등 총 3가지 스마트폰의 출시 색상을 예상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S22·S22+는 베이지, 블랙, 그린, 그레이, 라이트 블루, 로즈 골드, 화이트 등 여러 색상으로 나올 전망이다. S22+는 바이올렛도 선보인다. S22 울트라는 블랙, 다크레드, 그린, 화이트 등 4가지 색상이 예상된다. 일부 색상은 삼성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판매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신제품 출시 때마다 다채로운 색상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제품 선호도를 높이는 효과를 거둔 바 있다. 대표적으로 2016년 블루코랄을 처음 선보인 '갤럭시노트7'와 소비자가 커버 색상을 각기 다르게 선택할 수 있는 '갤럭시Z플립3 비스포크 에디션'을 꼽을 수 있다.
샘모바일은 "갤럭시S21 시리즈와 달리 올해는 소재 면에서도 싼 가격을 책정하지 않을 것"이라며 "S22 시리즈 3종은 모두 유리 뒷면을 갖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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