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에 따르면 협약을 통해 올해 청년을 신규 채용한 기업에 인건비 등을 지원하고 기업과 청년은 부평구의 권리·의무사항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
구직 청년을 채용한 중소기업은 구로부터 2년간 인건비의 80%를 지원받고 구직 청년은 계속 정규직 유지 시 1년 간 인센티브 1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부평구는 2022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혁신성장기업 청년일자리 사업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등 청년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에게는 일자리를 중소기업에는 우수인력을 제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라며 “다양한 지원으로 구직 청년들과 중소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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