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는 28일 회원사를 대상으로 1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3개사가 전국 사업장 14곳에서 총 3159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3550가구)대비 391가구(11%) 감소한 수치다. 전년 동월(8098가구)과 비교해서는 4939가구(61%) 줄었다.
지역별로는 인천에서 가장 많은 1463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이어 대구에서 481가구, 경기 431가구, 충남 303가구, 전남 226가구, 부산 192가구 순이다. 서울은 63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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