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에 따르면 인천대로 지하도로는 시민 중심적이고 친환경 재생인 핵심사업으로 지하도로 4.51㎞와 왕복 4차로에 총사업비 5694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특히 인천대로 지하도로 건설을 통해 인천대로와 중봉대로 등 주변 지역의 교통 혼잡이 크게 해소되어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은 물론 원도심 재생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남춘 인천시장은 “인천대로 혼잡도로 개선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으로 주변 지역재생과 활성화 사업에도 더 큰 동력을 얻게 됐다”라며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원도심 연결과 재생의 축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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