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은 내년 1월24~30일까지는 제주-김포, 제주-부산 노선, 2월2~6일까지는 김포-제주, 부산-제주 노선의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최저가는 편도총액 기준 제주-김포 1만5800원부터, 제주-부산, 부산-제주는 1만7700원부터, 김포-제주는 2만2700원부터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설 연휴 가족 방문 등으로 귀성길 이동을 하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연휴 전후 기간까지 포함해 역귀성 특가를 진행한다”며 “내년 1월28일~2월2일까지 수요가 집중되는 기간에는 모든 국내선 노선을 추가 편성해 운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에어서울은 인천관광공사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 중 역귀성 노선의 항공권을 구매한 사람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인천투어패스’ 100매를 증정한다. ‘인천투어패스’는 인천 주요 관광지인 강화 씨사이드리조트 루지와 전등사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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