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새해 첫날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83명 발생했다.
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날(1일) 보고된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1127명과 해외유입 56명 등 총 1183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전인 지난해 12월31일 1464명보다 281명 줄었으며, 한 주 전인 지난해 12월25일 1915명보다는 732명 감소했다.
서울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해 12월25일 이후 8일째 10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1917명 이후 1496명(26일)→1290명(27일)→1914명(28일)→1721명(29일)→1670명(30일)→1464명(31일)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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