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국민의힘 선대위는 "윤 후보가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여의도역에서 출근 인사를 하고 있다"며 "시민들 불편을 우려해 취재진에 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5일 페이스북을 통해 권영세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에게 제안한 연습문제가 거부됐다며 "3월9일 윤석열 후보의 당선을 기원하며 무운(전쟁 따위에서 이기고 지는 운수)을 빈다"고 전했다. 윤 후보에 대한 이 대표의 제안은 ▲지하철 출근 인사 ▲젠더·게임 특별위원회 구성 ▲플랫폼 노동 체험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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