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8일 사회적 약자의 예술활동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이번 대선의 캐스팅보트로 꼽히는 충청권 공략 행보를 이틀째 이어간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한국 발달장애 아티스트 특별전시회를 관람한다. 윤 후보는 전시 관람을 마친 후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의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안 후보는 충청권 공략을 이어간다. 안 후보는 우선 평택 냉동창고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의 영결식에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기원한다.


이후 오전 11시30분부터 충청일정을 재개, 윤보선 전 대통령과 영부인 공덕귀 전 구속자가족협의회장 묘소를 참배한다. 오후에는 서산 가로림만 해양정원 사업계획 현장,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산업현장을 각각 방문해 산업현장을 살핀다.

서산 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지친 상인들의 목소리도 청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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