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의 새 경영 슬로건인 ‘모든 것을 새롭게, 올 뉴 멕시카나’는 창사 33주년을 맞이하는 2022년에는 과거의 성찰 속에서,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연한 자세로 변화의 원년을 만들어 나가자는 구성원들의 뜻을 모아 탄생한 것으로, 임직원 모두가 슬로건을 제창하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치킨 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멕시카나 최광은 대표는 “슬로건처럼 고객중심 경영으로 모두가 새로운 멕시카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라며,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성장 동력을 발굴해 괄목할 만환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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