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의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직업이 화제다. /사진=뉴시스
방탄소년단 지민의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직업이 화제다. 팬들은 '꿈의 직업'으로 꼽으며 관심을 보였다.
22일 BTS 아미에 따르면 日한류 매체 케이팝몬스터는 최근 방탄소년단 지민의 헤어 메이크업 담당자가 팬들이 뽑은 '꿈의 직업'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BTS지민의 팬이라면 한번은 경험하고 싶은 직업이라면 지민의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일 것"이라며 "지민과 초근접 거리에서 같이 일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방탄소년단 지민의 팬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하고자 하는 일인 헤어 메이크업 담당자가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지난 12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 내용도 소개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5월24일 개최된 빌보드 뮤직어워드에서 최초로 선보인 '버터' 무대의 백 스테이지 모습이 담겼는데, 지민이 여성 헤어 메이크업 스태프로부터 헤어 스타일을 점검받는 장면에 대해 주목하며 '지민의 심쿵 모먼트'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이 매체는 "과거에도 헤어 메이크 스태프와 지민의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며 "팬들에게는 지민의 헤어 메이크업 담당 스태프가 인생에서 한번은 겪어보고 싶은 직업으로 꼽힌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