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올해로 42세가 된 배우 한예슬이 동안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예슬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자주 올리니까 좋지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예슬은 손으로 머리카락을 움켜잡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981년생으로 42세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세 연하 연인과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