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8일 대한의사협회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대책을 논의한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먼저 김포 해병대 2사단을 방문해 MZ세대 장병들과 만난다. 경계 책임구역이 전군을 통틀어 최장길이인 해병대 2사단은 남북군사 합의에 따른 한강하구 공동조사 및 한강수로 개방작전 범위 확대로 높은 강도의 경계 작전을 수행 중이다.
이 후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MZ세대 장병 및 간부와의 대화를 통해 이들의 어려움을 청취한다.
오후에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대한의사협회를 방문한다. 이 후보는 대한의사협회 관계자들과 국내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효율적인 방역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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