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선후보 선대위 ‘乙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진성준)’는 26일 오후 2시 경기도 부천시 소재 역곡상상시장에서 ‘부천시전통시장연합회’와 ‘부천시골목형상점가연합회’ 관계자들을 만나 민생의 고충을 듣고 대안을 모색하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 사진제공=을지로위원회
이재명 대선후보 선대위 ‘乙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을지로위원회)’가 부천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28일 을지로위원회에 따르면 26일 오후 2시 경기도 부천시 소재 역곡상상시장에서 ‘부천시전통시장연합회’와 ‘부천시골목형상점가연합회’ 관계자들과 만나 민생의 고충을 듣고 대안을 모색하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진성준 위원장, 이동주 부위원장, 김경협 의원, 서영석 의원, 전용기 의원 등이 참석해 전통시장 골목형 상점가 등의 자영업, 소상인들의 고충을 직접 청취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회생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그 동안 정부의 방역에 협조한 대가가 자영업 소상인들에게 너무 참혹한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 문제에 대한 논의를 대선 이후로 미루지 말고 여당이 직접 나서서 매듭을 지어달라” 며 코로나로 인한 온전한 피해보상을 위한 추경을 신속하게 처리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참석 의원들은 이재명 후보의 " ‘부분 아닌 전부, 금융보다 재정지원, 사후에서 사전’으로 전환하고 신속 지원하겠다”는 코로나 손실보상 공약을 설명하고 "이 후보의 공약 실천을 위해 가장 앞장서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이재명 대선후보 선대위 ‘乙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진성준)’는 26일 오후 2시 경기도 부천시 소재 역곡상상시장에서 ‘부천시전통시장연합회’와 ‘부천시골목형상점가연합회’ 관계자들을 만나 민생의 고충을 듣고 대안을 모색하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 사진제공=을지로위원회
한편, 을지로위원회는 앞서 17일에는 경기도 안산의 신안코아 청년몰 ‘톡’의 청년상인과 도리섬 상점가를 찾아 청년 상인들의 고충을 경청했고, 19일은 강원도자영업자총연합회, 20일은 광주・호남지역의 한국마트협회, 전국중소상공인상생협의회 등과의 현장 간담회를 이어가며 이재명 대선후보의 민생행보에 발맞춰  힘을 싣고 있다.  

을지로위원회는 설 연휴 이후에는 서울 경동시장, 마장동축산물시장 등 ‘乙살리는 동네한바퀴’를 전국 각지로 확대해 이재명 후보에게 현장의 목소리와 민심을 가감 없이 전달하고, 대선 마지막 날까지 체감도 높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