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복도에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샤 소재의 풍성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여기에 진주 이어링과 진주 장식이 달린 화이트 펌프스를 신어 청순한 올 화이트룩을 완성했다. 특히 나이를 가늠키 어려운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8년 혼성 그룹 코요태로 데뷔한 신지는 1981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4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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