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타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해방타운' 허재가 힙재로 변신했다.
21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해방타운'에는 허재가 MZ세대의 유행인 프로필 사진 찍기에 나서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허재는 헤어부터 옷까지 180도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먼저 전용 미용실을 찾아 그 전과 다른 헤어스타일을 시도했다. 이어 한층 더 멀끔해진 모습으로 옷가게를 찾았다.


그는 멜빵바지를 입어보며 새로운 모습으로 탄성을 자아냈다. 이어 MZ세대 패션을 시도한 그는 최근 유행하는 프로필 사진 찍기에 나섰다. 또 야외 촬영을 이어갔다. 멜빵 바지로 힙함을 더한 그를 보고 장윤정은 "정말 힙하다"고 감탄했다. 허재는 "제 2의 허재를 찾은 기분이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JTBC '해방타운'은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절실한 기혼 셀러브리티들이 그동안잊고 지냈던, 결혼 전의 '나'로 돌아가는 모습을 그린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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