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UAE)=뉴스1) 김진환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인범을 비롯한 선수들이 29일 오후(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폴리스 오피서즈 클럽에서 오는 2월 1일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8차전' 시리아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2022.1.2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