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양천구 CBS사옥에서 열린 양자 정책토론회에 앞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날 토론은 20대 대선 후보간 성사된 첫 양자토론으로, 경제·정치·외교안보 3개 분야를 주제로 진행된다. 2022.2.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양천구 CBS사옥에서 열린 양자 정책토론을 위해 스튜디오로 이동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토론은 20대 대선 후보간 성사된 첫 양자토론으로, 경제·정치·외교안보 3개 분야를 주제로 진행된다. 2022.2.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양천구 CBS사옥에서 열린 양자 정책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토론은 20대 대선 후보간 성사된 첫 양자토론으로, 경제·정치·외교안보 3개 분야를 주제로 진행된다. 2022.2.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를 35일 앞둔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가 첫 양자 TV 토론의 막을 올렸다.
두 후보는 이날 CBS 한판승부 주최로 열린 양자 정책토론회에서 경제, 정치, 외교·안보 3개 정책 분야를 주제로 95분간 토론을 진행한다.
이날 토론은 네거티브전이 아닌 정책 경쟁의 장을 마련하자는 김 후보의 제안을 이 후보가 수용하면서 성사됐다.
이날 양자토론을 시작으로 3일에는 이재명, 윤석열, 안철수, 심상정 대선 후보가 방송 3사가 주최하는 첫 4자 TV토론에서 맞붙는다. 4자 토론은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이번 대선판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양천구 CBS사옥에서 열린 양자 정책토론회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토론은 20대 대선 후보간 성사된 첫 양자토론으로, 경제·정치·외교안보 3개 분야를 주제로 진행된다. 2022.2.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양천구 CBS사옥에서 열린 양자 정책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토론은 20대 대선 후보간 성사된 첫 양자토론으로, 경제·정치·외교안보 3개 분야를 주제로 진행된다. 2022.2.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양천구 CBS사옥에서 열린 양자 정책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토론은 20대 대선 후보간 성사된 첫 양자토론으로, 경제·정치·외교안보 3개 분야를 주제로 진행된다. 2022.2.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가 2일 서울 양천구 CBS사옥에서 열린 양자 정책토론회에 앞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토론은 20대 대선 후보간 성사된 첫 양자토론으로, 경제·정치·외교안보 3개 분야를 주제로 진행된다. 2022.2.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