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대부분 반등하며 올랐다.
4일(현지시간) 간판지수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전장 대비 23.47포인트(0.52%) 올라 4500.62로 잠정 집계됐다.
나스닥 지수는 219.19포인트(1.58%) 뛴 1만4098.01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다우 지수는 21.35포인트(0.06%) 내려 3만5089.81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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