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KBS가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개막식 중계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지상파 3사를 통해 생중계된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개막식은 KBS 1TV에서 전국 가구 기준 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중계는 4.0%, SBS 중계는 4.1%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로써 지상파 3사 중에서는 KBS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2022 베이징올림픽은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17일간 펼쳐진다. 선수들의 활약은 지상파 3사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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