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정치권에 따르면 염태영 수원시장, 안민석 의원, 이재준 전 수원시 부시장, 김준혁 한신대 교수(정당혁신추진위원), 이기우 전 경기도 부지사, 이필근 경기도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출마 예정자들이 잇따라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앞서 지난달에는 김희겸 전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김상회 전 청와대 행정관이 출판기념회를 열고 지역민심 다지기에 나선 바 있다.
경기도지사에 뜻을 둔 3선의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진행한다. ‘모두를 위한 나라’라는 책 제목의 에세이를 출판하는 행사로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는 워킹스루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2년간 수원시정을 이끌어 온 염 시장의 도지사 선거 출마라는 새로운 도전을 알리는 행사다.
경기도지사에 뜻을 둔 3선의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날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진행한다. ‘모두를 위한 나라’라는 책 제목의 에세이를 출판하는 행사로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는 워킹스루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2년간 수원시정을 이끌어 온 염 시장의 도지사 선거 출마라는 새로운 도전을 알리는 행사다.
경기도지사 선거를 준비 중인 안민석 국회의원(오산·5선)도 오는 12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출판기념식을 갖는다.
수원시장 출마예정자들의 출판기념회도 줄줄이 열릴 예정이다. 김준혁 한신대 교수는 오는 6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수원을 앞으로, 수원은 앞으로’ 주제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열리는 북콘서트에는 책 소개와 함께 저자와의 대화, 청년 뮤지컬 공연, 어린이 합창단 공연, 토크 콘서트 등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1일에는 이필근 경기도의회 의원이 대한성공회 수원교회에서 ‘필근아 부탁해’를 주제로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출판기념회는 저자와의 만남과, 토크쇼 등의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출판기념회는 이 전 부시장이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도시계획학 박사이자 행정가, 정치인으로 활동하며 쌓은 다양한 경험과 결실을 풀어놓을 예정이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워킹스루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전 부시장이 출판기념회를 통해 선보일 ‘나의 사랑, 나의 수원’은 도시계획 공학박사이자 행정가, 정치인으로 활동하며 쌓은 다양한 경험과 결실을 풀어놓은 책이다. 특히 그동안 고민해온 ‘가슴뛰는 수원특례시’에 대한 비전 등을 자서전을 통해 담담하고 진솔하게 담아냈다.
공직선거법상 출판기념회는 선거일 전 90일 전인 3월3일까지 개최할 수 있다. 대선 선거운동이 2월 중순부터 시작되는 점을 고려해 다른 출마예정자들도 곧 출판기념회를 열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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