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빙둔둔 '혼자서는 못가요' 뉴스1 제공 |ViEW 621| 2022.02.06 18:36:05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빙둔둔 인형탈을 쓴 자원봉사자가 6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실내경기장에서 현지 미디어 관계자와 이동하고 있다. 2022.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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