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편집넘잘해주셔서고맙습니다 #절섭외해주셔서넘감사드려요 #너무나살갑게잘해줘서고마워요 #쌤덕분에체면치레했어요 #대기시간이넘길어 #그래도넘재밌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우성 닮은꼴이라는 편견을 깨고 싶었다고 고백한 것과 관련해 박찬민은 “정우성 씨 닮았다는 얘기는 너무나 감사한 일”이라고 짚었다.
그는 “그렇게 멋진 분을 닮았다고 얘기해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게 영광이다. 기사때문에 오해말아주셔라 정우성님~~ #오해금지 #오해하지말아주세요 #제가어찌감히정우성씨닮았다는말이기분나쁠수가요 #재밌게예능으로받아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모범택시로 등장한 박찬민은 “저 정우성 아니에요”라는 편견을 깨고 싶다고 말했다. 박찬민은 “볼살이 많이 올라서, 20년 전에는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96년에 ‘비트’가 나오고 그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에피소드가 있다. 비행기를 탔는데 내 앞자리에 앉으려는 분이 진지하게 ‘정우성이 아니냐’라고 묻더라. 미국 가는 내내 서로 어색해서 말 한 마디 안하고 갔다. 나를 아나운서로 알아본 게 아니라 정우성으로 알아본 것에 기분이 나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패널들에게 디스를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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