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조희연 서울교육감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05회 임시회 개회식'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는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제305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2022.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시의회는 7일 이날부터 21일까지 계획된 제305회 임시회 일정 중 당초 8일 예정된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 일정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의회 관계자는 "당초 시정질문을 신청한 시의원이 2명이었는데 1명이 취소하면서 자동적으로 일정이 취소됐다"고 설명했다.

시의회는 오는 9~20일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실·본부·국 신년 업무보고를 한 후 각종 안건을 심의하고, 21일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논의돼 부의된 안건을 처리하게 된다.


시의회는 "올해 첫 임시회를 통해 시민의 일상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향한 서울시의 한 해 계획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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