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동·마장시장 편 장면. / 사진제공=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선대위 乙(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선대위 乙(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진성준 위원장)는 10일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디지털엠파이어2에 입주한 중소기업 대표단(김주형 협의회장)과의 간담회에 이어 북수원시장 등 장안구 일대 5개 전통시장 상인회장단과 민생 간담회를 연다.

이날 간담회에는 진성준 위원장(서울 강서을)과 이동주, 김경석 부위원장, 경기 수원을 지역구로 둔 김진표(수원시무), 백혜련(수원시을), 김승원(수원시갑) 등 국회의원 6명이 함께한다.

을지로위원회의 ‘乙살리는 동네한바퀴’는 ▲사각지대 없는 손실보상 ▲영업제한 완화 ▲대·중소기업간 힘의 균형 회복 ▲창업연대기금 1조원 마련 등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소상공인 등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민생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는 프로젝트로 수원시는 6번째로 진행된다.

진성준 위원장은 “추경안 증액을 반드시 관철시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 대한 사각지대 없는 코로나 손실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소기업인들의 고충에 대해 충분히 소통하고, 이를 이재명 후보에게 반드시 전달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는 지난 8일 서울 방산시장을 찾아 "지난 2년간 발생한 손실에 대해 긴급재정명령을 동원해서라도 50조원을 확보해 보존해드리겠다”며,“위기극복 총사령관이 되어 위기를 새로운 성장과 기회로 만들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