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홍영기는 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낸 홍영기는 러블리한 벨라인 드레스부터 우아한 느낌의 머메이드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홍영기는 지난달 "올해 결혼 10년 차라 드디어 결혼식 올리려고 한다"며 "결혼식을 해야 하나 사실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여자라면 꼭 한번 경험해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불쑥 들었다"며 결혼식을 준비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2년 3세 연하 이세용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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