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홍현희는 글램핑 여행을 함께 하며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고, 이에 김준수는 "제이쓴형이 왜 누나랑 결혼했는지 알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누나 같은 성격의 여자라면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홍현희는 "내가 만난 결혼을 안 했다면, 대시했으면 만날거냐"고 물었고, 김준수는 웃어보였다. 이어 김준수는 "누나 성격의 여자라면 만날 수 있다"고 했고, 영탁도 "나도"라고 답했다. 이에 홍현희는 "아깝다"면서 격한 몸부림으로 아쉬움을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홍현희는 그의 말에 아쉬워하면서도 제이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제이쓴이 날 만나기 전에 100명이랑 소개팅을 했다더라"며 "그런데 나를 보는 순간 평생 웃으면서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연애 때도 장난을 많이 쳤고, 제이쓴이 나와는 흙길을 가도 웃으며 갈 수 있다고 했다"며 "그런 사람과 맞춰가니까 내 인생도 완전히 달라졌다"고 언급했다.
홍현희는 그의 말에 아쉬워하면서도 제이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제이쓴이 날 만나기 전에 100명이랑 소개팅을 했다더라"며 "그런데 나를 보는 순간 평생 웃으면서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연애 때도 장난을 많이 쳤고, 제이쓴이 나와는 흙길을 가도 웃으며 갈 수 있다고 했다"며 "그런 사람과 맞춰가니까 내 인생도 완전히 달라졌다"고 언급했다.
특히 홍현희는 "예전에 연애할 때 내가 돈 다 쓰고 그랬다. '돈 안 쓰면 헤어지자고 하면 어쩌지?' 생각이 들었던 거다"면서 "남편은 내가 지금까지 만났던 남자와 다르더라. 또 남편이 결혼할 때 '좋아하는 걸 해주려 하지 말고 싫어하는 걸 하지 말자'고 했는데 살아보니 너무 좋더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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