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저녁 8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두번째 4자 TV토론에 참여한다. 사진은 지난 3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2022대선 4자 대통령후보초청 방송토론을 시청하는 모습. /사진=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TV토론이 열리는 11일 각각 문화 행사와 천주교 관계자 방문 일정을 소화한다.
이날 오후 이 후보는 서울 동작구 아트나인에서 열리는 케이 컬처(K-Culture) 멘토단 출범식에 참석한다. 저녁에는 이 후보가 사전 녹화한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가 방영될 예정이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염수정 추기경을 예방한다. 윤 후보는 서울 종로구 소재 가톨릭대 성신교정을 찾아 염 추기경을 예방해 조언을 구할 계획이다.

이어 이날 저녁 8시부터는 이 후보·윤 후보·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2시간 동안 서울 MBN 스튜디오에서 4자 TV 토론에 참여한다. 6개 방송사가 생중계하는 이번 토론은 지난 3일 1차 토론에 이어 두 번째 4자 TV토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