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2일 "이제 호남지역이 민주화와 번영에 기여한 과실을 받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호남에서의 첫 일정으로 전주역에서 시민들과 만나 "전북은 문화수준이 최고인데 경제수준이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이 열악하다"며 "이제는 전북의 능력과 에너지를 모아 산업과 경제를 비약적으로 키워야할 때가 왔다"고 말했다.
그는 "호남은 특정 정당이 수십년을 장악해오면서 좋은 말을 많이 했는데 되는 게 한 가지나 있었는지 모르겠다"며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이끌어온 지역답게 그 과실을 받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호남인들께서 누가 더 정직하고 실천 잘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잘 판단할 것으로 믿는다"고 호소했다.
윤 후보는 "새만금에 와서 보니 그동안 30년이나 걸려 지루하긴 했지만 많은 기반이 됐지만 이정도론 안된다"며 "이제는 완결을 지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나라 지역만 들어가면 뭐하겠나, 유명 해외 대기업이 사무실도 내고 제조시설 유통시설도 만들고 또 금융이 따라들어와야 한다"며 "전주에는 국민연금이 와있어 이를 바탕으로 새만금 투자와 함께 전주가 서울에서 독점해오던 금융산업을 '제2의 금융도시'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지역 출신들이 중앙정부에 많이 등용돼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힘이 생기지 않겠나"며 지역 인재 등용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윤 후보는 이 자리에서 지역 공약으로 ▲새만금 메가시티 조성,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 착공 지원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신산업특화 국가산단 조성 ▲전주-김천 철도, 전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통한 동서횡단축 건설 등을 내세웠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호남에서의 첫 일정으로 전주역에서 시민들과 만나 "전북은 문화수준이 최고인데 경제수준이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이 열악하다"며 "이제는 전북의 능력과 에너지를 모아 산업과 경제를 비약적으로 키워야할 때가 왔다"고 말했다.
그는 "호남은 특정 정당이 수십년을 장악해오면서 좋은 말을 많이 했는데 되는 게 한 가지나 있었는지 모르겠다"며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이끌어온 지역답게 그 과실을 받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호남인들께서 누가 더 정직하고 실천 잘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잘 판단할 것으로 믿는다"고 호소했다.
윤 후보는 "새만금에 와서 보니 그동안 30년이나 걸려 지루하긴 했지만 많은 기반이 됐지만 이정도론 안된다"며 "이제는 완결을 지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나라 지역만 들어가면 뭐하겠나, 유명 해외 대기업이 사무실도 내고 제조시설 유통시설도 만들고 또 금융이 따라들어와야 한다"며 "전주에는 국민연금이 와있어 이를 바탕으로 새만금 투자와 함께 전주가 서울에서 독점해오던 금융산업을 '제2의 금융도시'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지역 출신들이 중앙정부에 많이 등용돼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힘이 생기지 않겠나"며 지역 인재 등용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윤 후보는 이 자리에서 지역 공약으로 ▲새만금 메가시티 조성, 새만금 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 착공 지원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신산업특화 국가산단 조성 ▲전주-김천 철도, 전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통한 동서횡단축 건설 등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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