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903명 발생했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8903명 늘어나 누적 39만5261명이다.
이는 역대 최다를 기록한 전날 같은시간 1만532명보다 1629명 적지만, 일주일 전인 6일 4451명보다는 4452명 많은 숫자다.
주요 감염 현황을 보면 강동구 소재 요양병원에서 5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37명이다. 광진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확진자는 2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40명으로 늘었다.
금천구 소재 요양병원 확진자는 1명 늘어난 82명, 양천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 누적 37명이다.
집단감염을 제외하고 2308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 기타 확진자와 접촉했다. 해외 유입은 15명, 감염 경로 조사 중은 6547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